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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 구급차 뺑뺑이 뜻 알아보기(feat. 응급실 뺑뺑이)

해보자구 2023. 5. 30. 12:18

응급환자가 응급실에 들어가서 제때 치료받지 못한 채, 구급차에서 표류하듯 머물다가 사망하는 구급차 뺑뺑이 사고가 아직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안타까운 비극적인 사고가 아직도 일어나고 있는 것이 참담합니다. 이에 대해 필요한 대책마련이 어서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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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사고가 계속되는 구급차 뺑뺑이 뜻과 대책마련 알아보기 이미지
안타까운 현실, 구급차 뺑뺑이 뜻 알아보기

 

 

 1. 구급차 뺑뺑이 뜻 알아보기

 

최근 들어 구급차 뺑뺑이,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구급차로 호송된 환자가 치료를 받을 응급실을 찾지 못하여, 계속해서 치료가 가능한 응급실을 찾아 거리를 헤맨다는 뜻입니다. 더 큰 문제로는 구급차에 호송된 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고,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여 증상이 악화되어 영구적 손상을 입게 되어 장애를 갖게 되거나 심하게는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주요 원인

① 구급차가 가야 할 병원의 응급실에 의료진이 부족한 경우

② 전문의의 부재로 인한 타 병원을 찾아가야 하는 경우

③ 구급대가 일일이 연락하여 병상유무를 확인하는 등의 응급 의료 시스템 부재

④ 비교적으로 가벼운 증상의 환자들이 응급실의 병상을 차지하여 병상이 없는 경우

 

 

최근사고사례

① 2023년 3월 17일 : 대구광역시에서 여고생이 추락하는 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은 후 구급차로 이동하는 중에 갈 수 있는 응급실이 없어서 병원을 헤매다 결국 사망하게 된 사례

② 2023년 5월 초 : 서울특별시에서 한 남성이 마찬가지로 병원 응급실을 찾아 헤매다가 결국 사망하게 된 사례

③ 2023년 5월 17일 : 서울특별시에서 5세 어린이가 40도가 넘는 고열로 구급차에 호송되었지만, 입원할 수 있는 병상을 찾지 못하여 결국 사망하게 된 사례

 

 

 2. 구급차 뺑뺑이 대책 마련

 

위와 같은 구급차 뺑뺑이, 응급실 뺑뺑이로 인한 사망 사례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국회와 정부에서도 특단의 대책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구급차 뺑뺑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철저한 진상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였으며, 정부는 응급환자 이송 및 진료 역량 제고를 위하여 정부가 발표한 대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메꾸기 위해 제도적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응급의료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 인공지능 앰뷸런스 도입

대구에서 발생했던 여고생이 구급차를 타고 치료할 병원을 찾으며 헤매다 사망한 사건과 더불어 구급차 뺑뺑이, 응급실 뺑뺑이와 같은 문제를 막기 위한 AI 인공지능 앰뷸런스가 시범적으로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MBC뉴스데스크' 윤하은 기자 취재내용> - 강원 원주소방서

구급차에 탄 환자가 가슴 부근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구급대원이 나이, 증상, 기저질환, 평상시 복용하는 약 등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며, 심박수와 혈압 등 생체 정보도 체크합니다. 구급대원과 환자의 대화가 자동으로 음성 영상 수집장치를 통해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버에 입력이 됩니다. 서버에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의 중증도가 분류되고, 최적의 치료를 최단시간에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추천해 줍니다. 강원도 원주시에 무려 8개 119 구급차에 AI 인공지능 시스템이 도입되어 운영 중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AI앰뷸런스 인공지능 응급의료시스템'입니다.

 

 

  • 효율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으며, 구급대원의 입장에서는 구급일지를 수기로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환자를 수용하는 병원 측에도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구급차에 호송된 환자를 치료할 의료진과 병상이 있는 병원의 응급실을 미리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 병원에서는 구급차를 통해 호송되는 환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면서 응급실에 도착하기 전에 치료를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
  • 구급대원이 구급차에서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원 및 의료기관에 계속해서 전화를 돌리지 않고도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이송기관을 정해줄 수 있기 때문에 적정한 시간 내에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됩니다.

 

 3. 결론

 

저도 이런 구급차 뺑뺑이, 응급실 뺑뺑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데에 대책이 마련되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자가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는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구급차에 호송된 환자들이 병원이나 응급실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며, 사회의 어두운 이면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응급의료 시스템의 강화가 절실히 필요해 보이며, 병원이나 응급실의 용량을 늘리고, 의료진의 인력을 증강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와 관련 당국은 응급 의료 서비스에 충분한 자원을 투입하고, 응급 의료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또한, 응급환자 이송과 관련된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119 구급대와 의료진, 응급실의 의사들 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력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과 구급차 운전자들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여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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